이 기사에 1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알고보니, 그렇게바쁜 동장님의 소임땜에 모임에도 불참하시고, 동장님!!!!! 열심히 일도하시고 모임에도 좀 참석해주셔요~~~~인터넷 신문을 보니 고생많이 하시네요. <br>아무리 바빠도 다음모임 에는 꼭 참석할것! 한벗회장
동장님의 인터뷰 내용을 읽고서......<br>사진에서 뵈니 인상이 완전외골수 코뿔소,.... 헌데 너무너무 자상하신 이웃아저씨 라네요? 호호호 동민들이 칭찬하는 동장님 진짜 초심을 버리지 마시길....
가끔씩 옥동 사무소에 들르면 주민들이 많아서 그런지 항상 바쁜 것 같습니다.<br>그래도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직원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br>찾아가는 복지라~기사를 보니 옥동에는 수급자 분들이 많이 계셔서 빈부격차가 크다고 하는데 참 필요한 것이라 생각됩니다.동장님과 직원분들이 더 분발하셔서~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동네에 살지만 옥동은 뭔가 잘 정돈된 동같은 느낌???<br>이것저것 복지관도 많고 <br>인구도 많지만 이것저것 구경할 곳도 많은 곳 같다<br>이마트 지나서 보니깐 무슨 공원도 있던데 쉬기 참 괜찮을 듯...<br>특히 주민복지회관건립은 왠지 기대가 된다. 주민 위주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서<br>좀 살맛나는 동네가 되었으면...우리 동네도 이런 거 있나?? <br>안동도 이것저것 사업 좀 많이 해서 좀 더 발전했으면 한다.<br>근데 동장님 완전 인상 좋으시다. 진짜 옆집 아저씨같은 푸근함???ㅋㅋ<br><br><br>
항상 밝은미소로 어렵고 힘든계층을 일일이 찾아 복지행정을 펼치시는 진정한 동장님,주민화합을 위해 선도적으로 많은주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길 바랍니다
삭막한 세상 정을 나누며 사는것도 좋은 일이지요.먹자 동이 아닌, 동장님 옥동주위 청소년들이 쉴만한 보금자리가 많이 있었으면 하구요 ,서점들이 많이 있었으면 ,문구점등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공간 이 있으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농구 ,배구, 탁구 등 운동시설이 옥동에.... 오면 누구든 할 수 있는 곳..좋지 않나요! 이런 곳이 있는지 모르지만요.
김상화 동장님 작품이 바로 그 유명한 일직 조탑 연꽃마을 조성입니다. 워낙 능력있는 분이라 적은 예산으로 엄청난 효과를 창출하신 능력있는 토목사무관님 이십니다. 32세 때 계장만 몇 십년......일직면장 되자 말자 진정한 능력을 발휘 하시더군요.
우리 옥동 김 동장님이 신문에 나왔다길래 뭔말이래 싶었니더. 인터넷 신문도 신문이니까 말이시더. 동장님요 기자님 말마따나 초심만 지키시면 되니더. 왔다 그건 글코 동장님 인기 좋으시다. 안동시 공무원 무두가 모두 동장님 같으면 좋을시더. 보기 좋습니다.
김상화 동장 ! 오랫만일세 인터넷신문에서 자네의 좋은 모습을 보게 되네.<br>서로가 주어진 직분으로 자주 볼 수 없어서 미안하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공직 기간을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중현이가<br> <br>
안동의 신도시 옥동의 김상화 동장님의 인터뷰를 보면서 정말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본분을 가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br>기자와의 인터뷰 중에 내 가슴속에 와닫는 내용이 있습니다.<br>"저는 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정의 화목, 직장에서의 팀워크와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바람직한 공무원 상은 주어진 몫을 다할 수 있도록 늘 배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고, 타인과 쌓아가는 신뢰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매사에 노력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오며, 결국에는 좋은 결실을 맺는다고 생각합니다." <br>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표본이라고 봅니다. 이곳 안동시에는 1300여명의 공무원들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br>이 기회에 안동시의 공무원님들께 부탁 드립니다. 옥동 김상화 동장님처럼 언제 어디서든<br>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들을 대해 주시길 바랍니다.<br>그리고 김상화 동장님의 무궁한 행운을 빌겠습니다.<br>
평소 자상하면서도 날카로운 직관력으로 행정전반을 보살피던 동장님이 드뎌 메스컴을 타셨군요. ㅎㅎ 좋습니다. 그리고 김태균 기자님! 안동신문 당시 각 의원들 그렇게 좋은 글로 띄워 주시더니 옮기시고 드뎌 시작 하셨군요. 이제는 까는 기사도 좀 해 보심이...<br>기자는 못 돼 먹어야 타인들이 알아준다는데 그렇게 좋은 글만 써 가지고는.. ㅋㅋ 농담이구요. 동장님 축하 드리구요 김기자님 화이팅 입니다. 건필 하십시오.
김휘동시장님 밑에 김상화 옥동장님 같은 분이 나온다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네요.<br>옥동을 위해 불찰주야 고생하시는 김 동장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