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하이서울페스티벌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간 상호교류 및 협력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서울하이서울페스티벌의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하여 우호 증진과 축제의 공동 번영, 그리고 유대강화를 통한 양 축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8월 18일 오전 10시30분 안동시청 소회의실에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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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5월 서울하이페스티벌 개막식 퍼레이드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의 문화역량과 안동 전통문화를 활용한 새로운 문화창조의 기반을 구축하고, 미래지향적인 한국문화 창의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좀 더 다양하고 조직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것이다.
체결식은 김휘동 안동시장과 서울문화재단 안호상 대표이사를 비롯 안동시 축제조직위원회에서 전창준 집행위원장, 공연연출분과 김춘택 위원장, 사업운영분과 김동표 위원장, 관광홍보분과 윤선희 위원장, 안동시 이승한 주민문화생활국장, 안동시 황주하 관광산업과장 등이 배석했으며, 서울 문화재단에서는 문화축제 김영호 사업본부장, 비전정책팀의 박상혁, 제작팀의 장재환, 우상욱, 지원팀의 이정훈, 유병규, 문주희씨가 배석해 양 수상들의 인사말, 경과보고, 양 축제 설명, 각서 사인 및 교환, 선물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안동시 측에서 선물한 탈 목걸이와 실물 양만탈을 선물받은 안호상 이사는 매고 있던 넥타이 까지 풀어버리고 김시장이 직접 걸어준 탈목걸이에 즐거워 했으며 양반탈을 직접 써 보는 등의 관심도를 표명, 안동의 무한한 문화 컨텐츠를 부러워 했다.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에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축제 활성화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 지역문화사업 및 문화경쟁력 강화사업, 문화서비스 확대 사업 등 다양한 경험을 교류함으로써 문화예술을 통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문화도시 만들기를 시행해 나가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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