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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위해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무리들이 온갖 비방과 술수를 부리며 2005년 유치 개최한 아시아보디빌딩대회가 도저히 이루어 질수 없는 사기성 대회라 하고 도협회 일을 중추적으로 하는 안동체육인을 도단위 체육단체임원까지 가세해서 음해 할때 안동보디빌딩인들과 행정기관에서도 외부세력의 숨은 뜻을 간파하지 못하고 자중지란에 빠져버렸다.<br>이후 정신을 차려보니 모든것은 타도시로 다 넘어가고 남은것은 마음의 상처뿐이었다.<br>약5년 이란 세월이 흐른 지금 돌이켜보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다.<br>이제는 체육인의 뜻을 모아 상처받은 마음의 치유와 용서할것응 용서하고 찼을것은 찼아 와서 다시 한번 경북보디빌딩의 전성기를 맞이 해야겠다.<br>이렇게 보디빌딩의 중차대한 임무를 앞에둔 시점에서 시연합회장직을 수락하신 김승일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금까지 당신께서 보여주신 열정과 리드십은 보디빌딩인들을 다시 한번 결집시켜 그 가치를 찼아 주고 크게 발전하는 견인차 역활을 하시기에 적임자라 생각합니다. 보디빌딩인들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정수원 올림- <br>
평소 안동사람들의 성품이 마음에 들어 유난히 안동에 지인을 많이 두고있는 이웃동내 체육인 입니다. <br>과거 안동체육은 경북도민체전을 5년패 하며 경북체육을 정상의 자리에서 선도하였으며<br>체육을 통하여 단결하고 체육을 통하여 경북도민 뿐 아니라 전국민 들에게 안동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고 이에대한 자부심 또한 높았다.<br>그리고 2005년도 인구18만 소도시에서 도저히 상상도 할수없는 아시아보디빌딩대회를 유치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루는 모습을 보면서 이대회 임원으로 참가한 저는 안동 체육인들의 저력에 다시한번 놀랄 뿐이었다.<br>이러한 성공적인 일들 뒤에는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이 맞은 일에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뜻있는 체육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된다.<br>하지만 참으로 아쉬운 일도 있었다.<br>경상북도 보디빌딩협회가 안동에 다년간 있으면서 여러대회를 안동에서 개최하며 지역경제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고 보디빌딩 발전을 위해 그 어려운 도청보디빌딩실업팀 창단을 통하여 전국체전 3위라는 큰 성과를 거두며 승승장구 하던 시절 자갈밭을 옥토로 일구어놓은 경북협회를 자기네 지역으로 가져
안동보디빌딩연합회 김승일 회장님! 먼저 취임을 축하 드립니다.<br>그 오랜 세월동안 안동보디빌딩 발전을 위해 열정을 불태워 오신 결과라고 봅니다.<br>김승일 회장님! 이제서야 모든 진실이 밝혀 지겠군요. 지난 2005년 (전)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 권오현 회장님과 조태석 전무이사님의 노력으로 이곳 안동에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아시아보디빌딩대회를 유치하고서도 명예에 눈먼 비인간적인 사람들로 인해 오랜시간을 속앓이를 하셨지요. 세월이 지나면서 모든 진실이 드러난 후에서야 우리 후배들은 선배님들의 열정을 배우게 되었답니다.<br>회장님! 20년이란 세월을 전국보디빌딩계에서 기라성 같은 거장들을 대응하면서 단 한번의 흔들림 없이 이 조그만 시골 도시에 국제대회 유치를 성사시킨 선배님들의 확고한 신념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 저희 후배들도 선배님들의 뜻을 따라 오직 그 길만을 택할것을 약속 드리며 선배님들의 앞날에 영원한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회장님 그 동안 안동지역을 위하여 봉사하셔 오신걸 잘 알고 있는데, 또 다시 좋은 일을 계속 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