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 연속 3년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나!-
창녕군(군수 하종근)은 제44회 법의 날을 맞아 ‘2006년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된 창녕군 부곡면 비봉마을에서 6월 1일 11시30분에 현판식 및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김영대 지청장과 하종근 창녕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범죄없는 마을 증서 전수에 이어 1,000만원의 주민숙원사업 지원 증서를 수여하였으며, 마을 회관에 현판을 부착하고 표지석 제막식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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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봉마을 이장(김민헌, 56세)은 “믿고 사는 마을 풍토를 조성하여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된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범죄 없는 사회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행사에 참석한 하종근 창녕군수 또한 축사를 통해 “창녕에서 3년 연속 범죄없는 마을이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 한다”고 말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살기좋은 창녕 만들기에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범죄없는 마을로 선정되려면 한 해 동안 형사사건이 단 한건도 없어야 하며, ‘2006년도 경남지역 범죄없는 마을’에는 진주시 대천면 사방마을, 의령군 정곡면 오방마을 등 7개 마을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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