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6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사람의 안위나 건강은 뒷전이고 주최측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몰인정한 안동시와 축제위원회 사람죽이는 축제가 되지 않게 알아서 대처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안동시와 축조위는 지네들끼리 속닥꿍 하지 말고 주민 공청회라도 열어서 주민들 의견도 충분히 수렴해야 하는것 아닌가? 자기네들 끼리 속닥꿍 해서 밀어 붙이면 그게 무슨 열린 행정이며, 진정 시민들을 위한 행정인가? 이번 축제 안동시 공무원들과 축조위 전창준 위원장 이하 직원끼리만 하라 캐라.
안동시는 이번 축제 완벽한 대응책 없이는 벌릴 생각조차 말아야 된다. 공무원들 다 걸려서 텅빈 청사 만들어야 정신차릴라나? 사람죽게 생겼는데 축제는 뭔 놈의 축제? 정신들 바짝 차리라.
심각한 문제가 이닐 수 없다. 이카다가 안동시민 다 죽이는거 아니가?
안동시 보건소 이래면 돼? 안돼? 콱 씨!<br>
시장부터 플루에 걸려야 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