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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집단급식소 등 일제점검 실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8-25 10: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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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군수 김충식)은 8월 25일부터 오는 9월 9일까지 신학기를 대비한 학교 내 집단급식소와 식품재료를 공급하는 업체 등 72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점검을 창녕교육청과 합동으로 2개반 4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하여 일제히 실시키로 했다.
 
이번 집단급식소 점검은 방학기간 동안 장시간 방치해둔 식품재료 사용여부와 지하수 수질검사 이행, 도마․행주 등 조리기구 관리사항, 종사자 개인위생 등 전반적인 위생상태를 점검하여 신종플루 의심 등으로 어수선한 사회적분위기에 식중독 위해를 사전 차단키로 했다.

군관계자는 “지난 7월 4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남은 음식 재사용 금지사항과 위반 시 행정처분 규정 등 관리자가 알아야할 사항을 홍보하고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과태료처분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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