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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경찰서(서장 강이순)는 관내 강력사건 피의자 검거율이 전북도내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 중 몇몇가지의 사건를 훑어보면 07. 5. 26 22:40경 부녀자 상대 특수강도 등의 사건해결은 남원시 이백면 소재 남원 전력소앞 노상에서 귀가중인 피해자의 차량을 절취한 차량으로 가로막고, 경찰관이라며 접근 하여 칼로 위협 현금 신용카드등 85만원 상당을 강취후 피해자를 납치하여 현금지급기에서 340만원을 인출하는 등의 피의자를 07. 2.1 - 5. 26 까지 여수 광주등지에서 부녀자 상대로 4회에 걸쳐 620만원 상당을 강취하고, 순천 남원지역에서 차량3대를 절취 및 순천 논산 지역에서 빈집털이4회 등 68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등 총1300만원 상당을 강절취한 피의자등을 관내 발생 5일만에 3명검거 구속하고,
특수절도피의자검거
07. 1. 2. 23:30경 남원시 보절면 진기리 소재 석재단지내미르석재 가공 공장에서 전신주에서 공장배전판까지 연결된 전선(동선)3톤 시가 1,0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등, 06.10.1부터 남원시 보절면 진기리 소재 석재단지내 석재가공공장에서 2회에 걸쳐 전선(동선) 4톤 시가 1,600만원상당을 절단기를 이용하여 절취한 피의자검거 구속하고,
전국무대 카오디오 전문절도범 검거
05.5 월 - 07. 1. 30일까지 남원 경기 부산지역을 무대로 60여회에 걸쳐 차량에 부착된 카오디오 및 보관중인 노트북등 5,000만원 상당 절취한피의자검거 구속하고,
전국무대차량전문절도범검거
06. 10월 - 07. 3. 22 까지 남원, 익산 ,광주, 대전등 전국을 무대로 차량 10대, 공기총 1정, 컴퓨터 및 골프채등 85회에 걸쳐 7,000만원 상당절취한 피의자검거구속하고,
전국무대 골프채 전문절도범검거
2006, 4월 - 07. 4. 1 까지 전북,전남, 광주,경남등 전국무대 차량 유리창을 깨고 차량안에 있던 골프채 등을 170회에 걸처 3억1,00만원상당을 절취한 피의자등을 2007.4. 8 관내발생 일주일만에 검거 2명 구속 하는등, 남원경찰서 강력팀장 및 강력계형사들은 범죄발생즉시 사건을 해결 하므로서 수사관 직무성과(IPAS)에서도 전북 1위를 차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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