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버스 진입 어렵고 교행 어려워 교통불편 52억원 국비 투자 4차로 교량 건설...
그동안 안동댐 진입로와 안동댐 병목현상의 주범이던 영락교(민속박물관과 연결)가 4차로로 확장ㆍ신설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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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국회의원은 안동댐 “치수능력증대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비상여수로 공사와 함께 민속박물관, 해상촬영지, 월영교, 공예전시관 등 각종 다중이용시설이 밀집된 기존 안동댐 진입로를 4차선으로 확장하고, 노후화되고 교행이 어려운 현재의 영락교를 대체해 ‘제2영락교’를 4차선 교량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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