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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청은 혼자사는 저소득 독거노인, 장애인, 알콜중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고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연중 방문보호를 실시한다.
동구관내에는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664가구, 가족과 따로 사는 독거노인 1,035가구, 질병․장애우 등 거동불편자 225가구 등 중점보호대상 1,924가구가 거주하고 있는데, 응급상황 및 불의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전화걸기․방문 등을 연중실시 한다.
자활근로자 활용 월 ~목요일 4회 안부전화 , 동 복지도우미 금요일 안부전화, 통장 및 부녀회 주2회 직접방문 말벗하기, 건강음료배달원 주2회 방문 체크, 복지관 가정봉사원 파견 및 보건소 방문간호사업도 연계 추진해 취약계층을 집중 돌보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긴급의료지원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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