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한달여 앞두고 묘소에 벌초를 하던 50대가 벌떼의 공격을 받아 숨지는...
추석을 한달여 앞두고 조상의 묘소에 벌초를 하던 50대가 벌떼의 공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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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9월 7일 오후 2시경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 한 야산에서 조상의 묘소 벌초를 위해 산에 올랐던 최씨(남, 58세)가 숨 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최씨가 벌초를 하던 중 예취기로 벌 집을 건드리게 되어 갑자기 날아든 벌떼에 쏘이고 20여 미터를 도망가며 계속 쏘여 숨진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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