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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하러 간 50대 벌떼 공격으로 숨져
  • 성태준 기자
  • 등록 2009-09-09 09: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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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을 한달여 앞두고 묘소에 벌초를 하던 50대가 벌떼의 공격을 받아 숨지는...
추석을 한달여 앞두고 조상의 묘소에 벌초를 하던 50대가 벌떼의 공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9월 7일 오후 2시경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 한 야산에서 조상의 묘소 벌초를 위해 산에 올랐던 최씨(남, 58세)가 숨 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최씨가 벌초를 하던 중 예취기로 벌 집을 건드리게 되어 갑자기 날아든 벌떼에 쏘이고 20여 미터를 도망가며 계속 쏘여 숨진 것으로 보인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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