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수리비 무상
청주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성묘 벌초용 동력예취기 특별 점검 정비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에 대한 편익을 도모코저 오는 14일부터 9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키로 했다.
점검 장소는 6개소로 첫날인 14일에는 우암동 소재 상당구청 내 주차장, 15일 수동 소재 천주교 성당, 16일 용암동 소재 농협물류센타 정문입구, 17일 사직동 소재 종합운동장 앞, 18일 운천동 소재 농수산물도매시장 정문입구, 19일 가경동 서부소방서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
이번 점검 정비에 대한 수리비는 무상이며, 특히 수리시 소요되는 부품은 대당 10,000원 이하는 무상수리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예취기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취급조작 및 안전사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소형농기계보관 사업으로 보관창고 2동을 마련해 동력예취기, 분무기, 기타 소형농기계 등 도시주택 및 아파트 등 보관하기 어려운 소형농기계를 위탁 보관․관리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편익을 도모해 주고 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보유하고 있는 동력예취기 보유 예상 대수는 2천여대로 추석을 맞아 예취기를 점검하거나 수리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해당 지역에서 점점 받으면 된다고 밝혔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