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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실업난 해소
  • 김정현 기자
  • 등록 2007-06-05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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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지난 5월말 현재 1,526개의 일자리를 마련, ‘2007년 일자리 창출계획’인 1,647개의 93%를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5월말 현재 기준, 동해시의 ‘일자리 창출 실적조사’에 따르면「경제적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 ‘기업유치’를 비롯해, ‘공공기관 인력채용’, ‘공동주택단지 신축’ 등 총 1,001개를 마련, 당초 1,150개의 일자리 창출 계획의 87%의 일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유치로 인한 인력채용은 (주)임동 135명, (주)명승종합목재 32명을 비롯, 북평산업단지 공단 내 11개 업체 222명, 기타 13명으로 총 23개 업체 235명을 인력을 채용했으며 공공, 주요기관(업체) 인력채용에 있어서는 동해소방서 4명, 항운노조 11명 등 총 14개 기관 44명을, ‘공동주택단지 신축’ 1개 업체 5명, ‘노인 일자리 창출’에 동해시노인회 동해시지회,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동해시니어클럽 등 3개 시설에 71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 ‘복지분야’, ‘관광․환경․문화․체육분야’, ‘산업․ 산림․농림’ 등 3개 분야에 525명의 일자리가 마련됐다.

‘복지분야’는 장애인 일자리에 2개 시설 26명, 여성 일자리 2개 시설 55명, 보건사업에 5개 사업 10명, 자활근로에 1개 사업 83명의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관광․환경․문화․체육 분야’와 ‘산업․산림․농림 사업 분야’에 각각 48명, 30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동해시를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기업인예우및기업활동촉진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산업단지 내 제조업체 물류비를 1천만원에서 5천만으로 상향조정 하는 등 기업투자 촉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모든 시책사업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연계하여 실업난 해소를 위해 분야별 계획을 수립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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