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올해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주택개량 65동, 빈집 100동을 정비키로 하고 읍면별 대상자 선정을 마쳤으며 연말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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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청소년 탈선의 주범이자 마을 흉물로 전락해버린 빈집을 일제 정비하고 주변 환경과 어우러진 자연친화형 주택개량으로 농촌생활환경을 개선, 아름다운 마을을 가꿔나갈 계획이다.
특히 우기 이전 각 사업을 착수, 장마 및 집중호우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세계 최고의 농업․건강 중심도시 장수건설 및 살기 좋은 농촌으로 탈바꿈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여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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