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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주민생활지원과장 명예로운 퇴임”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0-06 11: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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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개 성상 공직생활 마감 평생학습도시 선정등 공적
하동군 이의영 주민생활과장이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롭게 퇴임하였다.
 
이의영과장은 1970년 4월에 악양면사무소 5급을류(현재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99년도에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악양면장, 재무과장, 자치행정과장, 의회사무과장을 역임 했다.

2006년 7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여 기획감사실장, 주민생활지원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면서 공직자로서의 청렴과 긍지와 자부심을 공직신념으로 39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면서 2009년 10월 6일자로 지방부이사관으로 특별 승진하고 명예퇴임을 했다.

퇴임하는 이과장은 재직 중 근면과 성실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애향심으로 하동행정의 고품격 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해오는 한편, 평생교육학습도시 선정을 비롯한 하동발전의 중추적 역할로 많은 공적을 쌓아 왔다.

한편 이과장은 하동군 공무원 퇴임식 간소화 지침에 의해 서로 부담을 덜어주는 조촐한 간담회로 퇴임식을 대신 했으며 “퇴임 후에도 하동군이 지향하는 남해안시대의 중심도시가 될 뉴-하동시의 탄생을 위해 공직을 떠나지만 고향을 사랑하는 일반 군민으로서 일조를 다하겠다”고 퇴임 인사를 대신 했다.

이의영 과장은 부인 김금안씨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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