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희망근로 생산적 사업 전환에 따른 담당공무원 회의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0-21 08:02:25
기사수정
  • 산업재해 방지 위한 산업안전보건 교육 병행
하동군은 2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하반기 희망근로 생산적 사업 전환에 따른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희망근로 사업장 내 산업재해 제로화를 추구하기 위해 읍면 희망근로 담당공무원 회의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희망근로 생산적 사업 전환에 따른 추진 사항에 대하여 중간 점검을 하고, 11월 희망근로로 시행 예정인 저소득층 슬레이트지붕 개량 사업 등에 대해 소개하였으며,

2010년 행안부 희망근로 추진 계획에 대하여 설명하고 군의 대응 전략에 대해 군과 읍면의담당공무원 간 발전적인 논의를 하였다.

또한, 전국적으로 희망근로 사업장에서 총 1,282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우리군 관내에도 산업재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재해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경남지도원)의 강사(강기중 부장)를 초빙하여 회의 후 1시간동안 산업재해예방 대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한편, 군은 추가 재원(특교세 2억원) 확보를 통해 지난 9월말 단순취로분야의 19개 사업을 조기 종료하고 신규 친서민․생산적 사업(20개) 발굴하여 시행 중이며 현재 504명이 희망근로에 참여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