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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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야생 개미 딸기을 보니 참 소중한걸 몰랐구나 해남 땅끝에서 살고 있는 한 시민으로서 부끄럽습니다 날마다 흔이 보는것이라 그랬나 봐요 이렇게방송으로 보니 참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