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비 등 145억원 투입, 오는 2012년 완공
앞으로 마늘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연구가 이뤄진다. 이는 마늘산업을 선도할‘마늘산업자원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오는 2012년 마늘 주산지인 경남 남해군에 들어섬에 따라 가능해지게 됐다.
남해군은 산업자원부의 지방기술혁신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올해‘지자체 연구소 육성사업’대상으로 군에서 신청한‘마늘산업자원연구소’가 지난 5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산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주관으로 실시된 사업평가에서 지난 4월 중앙단위 1차 심사․평가와 현지실사단의 컨설팅, 현지심사, 그리고 지난달 29일 있은 중앙단위 3차 심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마늘산업자원연구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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