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맑은 공기와 섬진강변 옥토에서 가꾸어 안전하고 우수한 하동군 명품 농특산물을 서울 도심의 소비자들에게 직접 찾아가 홍보 판매하기 위해 가을철 특판전 행사를 서울 광진구에 소재한 어린이대공원 후문 광장에서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운영 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개최한 어린이대공원 특판전
이번 행사는 서울시설공단과 하동군이 자매결연 3주년을 기념하고 양기관의 우의를 돈독히 하여 도농간의 교류를 확대시키고 서울 시민들에게 직거래를 통해 유통비용을 최소화 하여 소비자와 생산자가 서로 윈윈하는 가운데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 하는데 의미가 크다고 했다.
이번 특판전 행사에는 22개업체가 참여하여 우리 하동을 대표하는 하동녹차,하동배, 대봉감, 재첩국, 하동밤, 매실 가공품류, 건나물 등을 비롯하여 녹차가공품, 생활죽염류, 전통 장류, 우리밀 식품, 천연염색의류 등 지리산 자락에서 생산되는 100여종의 각종 명품들이 선을 보이게 된다.
또한 이날 어린이대공원을 찾는 서울 시민들을 위해 10월 24일 오후 2시 개막식을 비롯하여, 하동 녹차 무료시음과 마술공연, 인기연예인 만남의장, 멋진 하동전경을 배경으로 하는 포토죤 운영 등 다채로운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고 한다.
아울러 이번 어린이대공원 행사를 통해 남해안 시대의 중심 하동을 알리고 고객감동으로 단골고객 확보와 안정적인 판로망 구축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