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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제1회 대통령배 KeG 대회’ 안동에서 개막!!
  • 오경숙 기자
  • 등록 2009-10-25 2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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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려...
대한민국 게임 사상 첫 대통령배 대회인 <제1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게임대회>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성대하게 개막됐다.
 
대한민국에서 게임분야을 관할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안동e스포츠 추진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며,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그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개별적으로 진행해 오던 지방 자치 게임 대회를 정부기관 관할 하에 하나로 묶는 사상 최초의 대회여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는 김휘동 안동시장, 유병한 문화체육관광부 실장, 공원식 경북도정무부지사, 장근복 MBC플러스미디어 대표, 류석우 안동시의장 및 시.도의원, 안종익 안동경찰서장, 류동춘 안동교육장, 최원제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 및 각 시도선수,임원,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안동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대회 개막식에는 게임을 사랑하는 전 국민의 대회인 만큼 서든어택, 슬러거, 피파온라인2, 스페셜포스 등 총 4개 정식 종목과 펌프잇업, 시범종목 1개 부분에서 지난 6월부터 전국에서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으로 올라온 선수들이 23일(금) 부터 25일(일)까지 열띤 경쟁을 안동실내체육관에서 펼쳐친다.

또한 식전 행사에는 가수 이정현, 다비치, 테이의 축하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1,000여점의 국화꽃전시회, 과학원리를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과학 체험 교실’, 게임의 역사를 한눈에 알수 있는 게임역사관, 기능성게임과 가족게임체험관 등 다체롭게 마련되어 관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아울러 게임 종목사에서 체험형 게임홍보부스를 운영하여, 관겍들에게 게임 아이템, 이벤트 선물 등을 푸짐하게 지급할 예정이며, 대통령배 e스포츠 대회는 오는 10월 23일 ~25일 까지 전국 16개 지자체 선수단이 참여하는 대회로, 작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에서 대통령배로 승격되었으며 중고생 스타크래프트는 총 500만원의 상금도 함께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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