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부터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하여 추천받아 활동해온 교정참여 인사 6명...
안동교도소(소장 유승만)는 10월 26일 안동교도소 회의실에서 신규교정위원에게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전수하고 교정시설 참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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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부터 준교정위원으로써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하여 새롭게 추천받아 활동해온 교정참여 인사 6명은 10월 1일부터 법무부장관의 위촉장을 전수받음으로써 앞으로 3년 동안 교정위원으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날, 신규교정위원 6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식을 가진 후, 안동지역에서 크게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 영향으로 소내 시설 참관은 보류 됐으며, 교정협의회실 및 가족만남의 집 등 수용자들을 위한 선진교정행정시설을 둘러보았다.
특히, 가족만남의 집 등을 둘러본 신규교정위원에 위촉된 김모씨는 "25년 된 시설이 깨끗하게 잘 정리되어 있으며, 국민들이 생각하는 교도소라는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주변환경이 무척 평온하고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다"면서 놀라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한편, 신규교정위원 6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식을 가진 자리에서 유승만 안동교도소장은 "앞으로 수용자들을 위하여 사회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교정행정을 실시하겠으며, 수용자 교정교화와 사회복귀를 위하여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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