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 생활자 위한 산책로 전국최초 개설 및 친환경 무들 두렁길 체험 ...
사회복지법인 대성사회복지재단과 황학의료재단 대성그린병원(이사장 송원규)이 개최한 거동이 불편한 시설 생활인 및 어르신들의 숲속 나들이를 위한 ‘무들 두렁길’ 체험 및 친환경 전기자동차 시승 행사가 11월 6일 오전11시 안동시 임하면 고곡리 대성그린병원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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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들 두렁길 체험 및 친환경 전기자동차 시승식' 행사에는 대성사회복지재단 송원규 이사장, 안동시보건소 권오진 소장, 김정연, 성숙현 시의원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단체장, 시설 생활인 및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친환경 녹색성장에 발맞추어 시설생활인들의 순환 산책로인 '무들 두렁길'을 개통해 전기자동차를 이용하여 거동이 불편해 외부환경과 접하기 어려운 시설 생활인들에게 자연환경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숲을 활용해 거동이 불편한 시설생활인들의 재활 및 치유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열렸다.
'무들 두렁길 체험 및 친환경 전기자동차 시승식'이 열린 이날 행사는 보건복지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시도되었으며, 거동이 불편한 시설생활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고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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