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조선 ․ 대우조선 부서 M․T 남부면 자연정화활동으로
지난 11월 7일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와 대우조선해양(주) 임직원 60여명이 남부면 도장포 바람의 언덕과 명사해수욕장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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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에서는 기장설계2파트(파트장 안병삼) 35명이 바람의 언덕 갯바위에서, 대우조선해양(주) 리그의장생산그룹(그룹장 유한성) 30명이 명사해수욕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1톤가량의 해안변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조선소 근무자들은 “부서 M․T를 겸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보람된 일을 찾던 중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이런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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