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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M․T의 변화, 보람된 일과 함께 단합한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1-10 0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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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조선 ․ 대우조선 부서 M․T 남부면 자연정화활동으로
지난 11월 7일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와 대우조선해양(주) 임직원 60여명이 남부면 도장포 바람의 언덕과 명사해수욕장에서 자연정화활동을 펼쳤다.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에서는 기장설계2파트(파트장 안병삼) 35명이 바람의 언덕 갯바위에서, 대우조선해양(주) 리그의장생산그룹(그룹장 유한성) 30명이 명사해수욕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1톤가량의 해안변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조선소 근무자들은 “부서 M․T를 겸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보람된 일을 찾던 중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이런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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