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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자연휴양림 관광객 맞이 분주
  • 이영재 기자
  • 등록 2007-06-12 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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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룡자연휴양림 리모델링 실시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전북 장수군 와룡자연휴양림이 관광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전북 장수군은 복합 산막 및 숲속의 집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하고 야영장 화장실 신축공사를 실시하는 등 노후화 된 시설에 대한 현대화 사업을 추진, 와룡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도모를 도모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와룡자연 휴양림, 방화동가족휴가촌 등 관내 자연휴양림 내 숙박․편의․안전시설을 자체점검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휴양환경을 제공으로 다시 찾고 싶은 휴양지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1991년 조성된 와룡자연휴양림은 산림욕과 자연학습을 위해 매년 2만 여명이 찾고 있으며 수려한 산림과 깨끗하고 시원한 계곡뿐 아니라 물 썰매장, 수영장 등이 조성돼 아이들과 가족단위 휴양객에게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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