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아프리카 포럼 참석 고위급 인사 100여명 UNWTO ST-EP재단 도영심 이사장과 함께..
지난 11월 24일 한-Africa 포럼에 참석했던 15개국 Africa 외무․통상 장관을 포함한 고위급 인사 100여명이 UNWTO ST-EP 재단 도영심 이사장과 함께 25일 경상북도 새마을현장을 시찰하기 위해 구미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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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로즈 미기로 UN 사무부총장이 구미를 방문한 이후 한달만이며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역사관을 관람한 후 구미공단 내 삼성전자(주)와 (주)영도벨벳을 시찰했다.
방문단 대표인 AU(아프리카 연합) 집행위원장인 장핑은 삼성전자(주)는 이미 휴대폰 생산으로 세계적인 기업이지만, (주)영도벨벳은 중소기업 수준으로 전 세계에 제품이 수출되고 있다는 점을 놀라워 하면서 “Africa는 한국의 60년대 생활수준으로 현재의 한국모습을 Africa가 40년뒤에 만들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한국의 새마을운동에 비상한 관심을 표시했다.
이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호텔금오산에서 가진 오찬에서 "반기문 UN사무총장과 한국새마을운동의 Africa보급을 협의하였으며, 미기로 UN사무부총장도 세계빈곤퇴치에 한국의 역할을 강조했던 만큼 새마을운동의 세계화에 Africa도 적극적인 대상국이 될 것"이라고 했으며, "다음달 도영심 UNWTO ST-EP 재단 이사장과 새마을운동 보급을 위해 Africa 탄자니아를 방문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관계자는 "2008년도에 이미 아프리카 우간다와 탄자니아에 KOICA, UNWTO ST-EP재단과 함께 '한국형 밀레니엄 빌리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의 개발경험을 아프리카지역 빈곤퇴치를 위해 공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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