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배움의 열정에 남녀노소가 없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01 06:32:33
기사수정
  • 2009 하동군민자치대학 종강
하동군민 자치대학이 지난 11월 30일 오후3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00여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의사이자 방송인인 박경철 강사의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을 끝으로 2009년 강좌를 모두 마쳤다.
 
“희망을 말하는 사람은 희망을 실천 하게되고 희망을 실천하면 희망은 현실이된다고 합니다 ” 군민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지혜의 등불을 밝혀 스스로 존경 받을 수 있는 삶으로 인도하는 하동군민 자치대학은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각 면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자치대학 등 총 16회 운영에 7,000여명이 참석 대 성황을 이뤘다.

지난 2월 16일 강지원 변호사의 인터넷 시대의 꿈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금년도 자치대학은 상반기에는 면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자치대학을 운영하여 그동안 자치대학을 찾지 못한 주민들과 함께 했다.

또 쌍계사 주지스님을 비롯한 청매실 농원 홍쌍리 여사등 지역 인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서로 공감하는 이야기로 느낌이 살아있는 자치대학을 운영하기도 하는등 자치대학의 발전을 위한 변화를 시도해 본 한해였다.

특히 드라마 “ 아내의 유혹”이 인기 절정에 있을 때 드라마 주인공 오영실씨를 초청한 자치대학 “여름 이벤트 강의”는 자치대학을 찾는 군민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더해 매회 진화되는 자치대학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