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은 4일 저녁 7시 홍주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영화를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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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은 지역주민에게 문화욕구를 채워주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재원을 마련하는 행사로 영화 관람에 참여한 군민들은 자율적으로 성금을 기부하면 된다.
해운대는 일본 대마도가 내려앉으면서 초대형 쓰나미가 부산을 뒤덮는 재난영화로 해운대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이웃들이 펼치는 휴머니즘 가득한 이야기다. 아울러 간간히 재치와 위트를 가미돼 웃음을 자아낸다.
설경구, 하지원씨가 주연을 맡았으며 올해 여름 흥행에 성공해 관객 1천만명을 돌파한 영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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