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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 제43차 정기회 개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07 04: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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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우포늪생태관 등 창녕군 일원에서 경상남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황철곤 마산시장) 제43차 정기회가 개최되었다.
 
시장․군수협의회는 경남도내 지방자치단체장의 협의기구로 매년 격월제로 20개 시.군에서 윤번제로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 마지막 회의가 창녕군에서 개최되었다.

창녕군은 도내 시장․군수 방문을 계기로 우포늪 등 주요 견학 시설에 대한 환경정비와 시설보수를 실시하는 등 생태관광지역 창녕을 홍보하기 위해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고 밝혔다.

도내 시장․군수들은 우포늪 생태전시관 등 창녕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았으며,창녕박물관에서는 지난 1일부터 전시되고 있는 창녕 송현동 15호 고분에서 출토된 1,500년 전(前)고대 순장 인골의 인체복원 모형을 관람 하였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정기회에서는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와 경상남도시장군수협의회 운영사항에 대한 보고와 사천시가 제안한 영농편의시설 정비사업 국비지원 등 10개 건의사항의 안건 채택여부를 협의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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