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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장마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07 1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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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장마면(면장 우인철)은 7일 영농조합법인 삼구 라이스(대표 황경수, 33세)로부터 사랑의 쌀 80포대(10㎏포대)를 기탁받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창녕군 장마면 동정리 376번지에 있는 영농조합법인 삼구 라이스는 고향을 지키며 규모 영농을 하는 뜻있는 젊은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삼구라이스는 쌀 농사 100ha, 양파, 마늘, 감자, 콩 등 30ha, 우리밀과 우리 겉보리 80ha 의 농사를 짓고 있으며, 농한기에는 농업용 폐비닐 및 농약빈병 수거 등 아름답고 쾌적한 고향 만들기 사업에도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우인철 장마면장은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펼치는 삼구 라이스 조합원들의 정성에 감사하며, 이웃 사랑 실천은 지역사회 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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