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근로 사업으로 10년을 묵힌 숙원사업 대부분 해결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희망근로사업이 여러 가지 부정적인면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한 작은 복지관에서 희망근로 사업으로 모범적이고 놀라운 성과를 이뤄내 모두의 이목을 끌고 있다.
대구 북구청에서 직영하는 강북노인복지관은 360평정도의 연면적으로 60세이상 노인이 이용하는 복지시설로 여가선용과 노인대학 강좌운영을 하고 있으며 하루 이용인원 1000여명, 식당 이용인원 500명 정도의 작은 복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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