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부자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와 흥덕구청을 통하여 쌀(10kg) 100포대(2,300천원상당)를 봉명2동과 복대1동에 거주하는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이름을 밝히지 않고 지정기부하여 전달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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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구청장(김충제)와 대한적십자사충북지사장, 봉명2동장, 복대1동장은 8일(화) 저소득층 중에서 질병으로 고통 받는 노인가구와 장애인 가구 등 100가구를 선정하여 각각 나누어 주었다.
또한 지난 11월부터 흥덕구에는 온정의 손길이 끝이지 않고 있다. 명장사에서는 김장김치 10kg씩 각각 150세대, 용담동 새마을지도자들이 휴경지에 경작수확한 백미 3,000kg , 지정기탁된 김장김치4,000kg을 저소득층 400세대에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하였다.
김충제 흥덕구청장은 “ 따뜻한 사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부 문화 정착에 공무원은 물론 전 주민이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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