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소방서(서장 이재철)는 10일 오전 11시 아리아나호텔에서 수성구 관내 10개 대형화재취약대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성구 지역안전대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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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지역안전대책협의회는 소방기관과 대형대상 상호간 원활한 공조체제 확립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성소방서에서 마련한 자리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10년 세계소방관경기대회 홍보 후 소외계층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및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한 소방서 주요업무추진사항을 설명하였고,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 당면 현안사항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루어졌다.
수성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수성구 지역의 각종 화재취약점 발굴 및 해결책을 모색해 시민들이 올 겨울철을 보다 안심하고 살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