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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재 취약대상 심의회 개최
  • 유수영 시민기자
  • 등록 2009-12-14 2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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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동부소방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38개소를 대상으로 심의회 개최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12월 14일 오전 10시 본서 2층 회의실에서 대형화재 취약대상 38개소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대규모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효율적 · 능률적 관리를 통한 사전 소방안전체제를 구축하여 다수인명피해 및 대형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이다.

관내 신세계 E마트 만촌점 외 37개소를 대상으로 일정한 기준에 따라 엄격히 진행된 이번 심의회에서 대형화재 취약대상으로 신세계 E마트 만촌점 외 14개소가 선정되었고 선정된 대상물들은 1년동안 동부소방서의 관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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