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부 포항시 경북도 포스코, 사회적 기업 성공 MOU...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기업이 사회적 기업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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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와 포항시, 경북도, 포스코가 ‘사회적 기업 포스에코 하우징의 성공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임태희노동부장관과 박승호포항시장, 성기룡 경북도투자통상 국장,정준양 포스코회장은 16일 사회적기업인 ‘포스 에코 하우징’의 성공지원을 위해 역할 분담을 하기로 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에따라 노동부는 포스 에코 하우징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포항시와 경북도는 포스 에코 하우징이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사무실, 복지시설, 교육 시설 등 관낸 공공 시설물의 우선 발주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포스코는 포스에코 하우징 설립투자비와 기술을 지원하고 스틸하우스 건축물 등을 포함한 강건재 단품류 물량의 우선 발주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
포스에코 하우징은 제조부문 국내 최초 자립형 사회적 기업으로 일자리가 없는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친환경 스틸하우스 비내력 건식 벽체, 트렌치 커버 등 강건재 단품류 등을 생산한다.
1차로 취약계층 직원 50명을 고용한데 이어 2012년까지 15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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