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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 외동119안전센터 준공식
  • 남승협 시민기자
  • 등록 2009-12-18 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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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1년 7월 개소한 외동119안전센터의 낡은 청사를 총 사업비 14억 1천 9백만원...
 
경주소방서(서장 이현호)는 18일 오전 11시 외동119안전센터 청사 신축이전 준공식을 가졌다.

지난 1991년 7월에 개소한 외동119안전센터의 낡은 청사에서 총 사업비 14억 1천 9백만원을 들여 경주시 외동읍 부지 1,650㎡에 지상2층 연면적 643.92㎡ 규모로 이전을 축하하는 준공식 행사에는 이상효·박병훈 도의원, 이진락 경주시의회부의장 등 많은 유관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식을 가진 외동119안전센터는 소방공무원 14명과 펌프차 1대, 물탱크차 1대 와 구급차1대가 24시간 출동체제로 근무하고 있으며 외도읍 주민의 안전지킴이로 활약하고 있다.

이상효 도의원은 “재해없는 안전한 우리사회와 시민들의 안전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이현호 경주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여러분들과 그동안 근무환경이 열악하고 노후된 외동119안전에서 불편을 겪어오다 현대식 건물로 준공식을 갖는 외동119 안전센터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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