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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09년의 영광을 도약의 발판으로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21 07: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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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저한 행정혁신과 시민우선주의 봉사행정 추진의 결과
 
밀양시(시장 엄용수)가 2009년 각종 행정경영평가에서 총 18개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민선4기 경영혁신이 그 빛을 발하고 있다.

밀양시가 수상한 내역을 정리해 보면 먼저 행정안전부 주관의 ▶하수도공기업경영평가 부분 전국 최우수, ▶공직윤리제도운영실적평가 전국 우수, ▶정보화마을운영평가 우수,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우수, ▶국민권익위원회주관 청렴도 분야 우수, ▶소방방재청 주관 재난관리부분 전국 최우수(대통령표창과 1억원 인센티브), ▶물놀이 분야 우수(국무총리 표창), ▶경상남도주관 을지연습평가 2년 연속 최우수 ▶하수도공기업경영평가 경남 최우수▶하천재방정비분야 장려, ▶재난관리추진 실태평가 최우수 ▶겨울철 자연재난사전대비 점검 3위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평가 4위 ▶깨끗한 환경 경남 가꾸기 및 CLEAN-KOREA분야 장려 ▶ 농촌생활자원사업평가 우수기관에 선정 총 15개분야에서 우수 및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과 함께 총 2억7천7백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 받은 것으로 알려져 이는 시의 경쟁력은 곧 공직자의 청렴에서 비롯됨을 강조한 엄용수 시장의 철저한 행정혁신의 성과로 풀이된다.

특히 정보화마을중 밀양얼음골사과의 정보화마을 장려,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단장면 평리마을 우수상 수상은 엄용수 시장의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 우선주의 봉사행정의 결과로 평가된다.

한국경제신문주관 2009년도 한국지방자치만족대상의 경제활성화부문에서 밀양시가 지방자치만족도 대상을 수상한 것은 그동안 엄용수 밀양시장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의 긍정적 평가로 해석된다.

시 관계자는 2009년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성장하는 밀양”의 시정 목표아래 21세기 동남권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의 기틀을 다지는 한해였으며, 올 한해의 자랑스런 성과를 기반으로 시민과 행정이 한마음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밀양의 내일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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