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법고시 8명, 행정고시 1명, 변리사 1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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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제51회 사법고시 8명, 제53회 행정고시 1명, 제46회 변리사 1명의 합격자가 나오는 등 창녕군이 신흥 엘리트 배출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다.
▲사법고시 합격자는 김동규(29세, 부곡면)씨를 비롯해 손익곤(26세, 대합면), 성기정(27세, 이방면), 이경석(42세, 계성면), 이민지(여 26세, 유어면), 정광영(26세, 창녕읍), 진광호(35세, 성산면), 차민철(30세, 고암면) ▲행정고시 합격자는 권지영(27세, 계성면) ▲변리사 합격자는 양영록(28세, 부곡면)씨 등이다.
창녕군은 2005년 중앙일보 조사 결과 서울 등 7대 도시를 뺀 엘리트 배출순위 「포스트 386」분야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신흥 인재 배출지역으로 주목을 받아왔었다.
갈수록 인적네트워크의 중요성과 영향력이 커지는 현실에서 지역출신 인재들이 많아지는 것은 창녕군의 미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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