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폐기물 처리, 철거, 운반, 수집하고 있는 창녕군 대지면 본초리 237번지 소재 주식회사 두남환경 대표이사 정중석씨는 지난 22일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창녕군에 기탁했다.
(주) 두남환경 정중석 대표이사가 김충식 창녕군수에게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군은 성금기탁금 전액을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계층 에 배분할 계획이다.
정중석 대표이사는 2008년 불우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 기탁, 2009년 화왕산참사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2008년 소외계층의 사랑의 집짓기 1호와 2009년 사랑의 집짓기 2호 건립 시 폐기물 철거 및 운반 등 자원봉사 활동에도 참여하는 등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하여 남다른 노력을 해 왔다.
이날 정중석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어려운 이웃돕기와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