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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숲가꾸기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24 05: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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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이 경남도에서 실시하는 2009년 숲가꾸기사업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산청군은 올 한해 전국 최대 규모인 2,400㏊의 숲가꾸기사업을 실시했으며, 특히 차황면 우사리 점골지구의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장은 산림복합경영의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산림사업의 성과제고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숲가꾸기 사업 전반에 대해 실시한 이번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는 전파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향후 정책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 산림특화단 정태호 단장은 “2010년도에도 숲가꾸기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제고하고 녹색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국가비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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