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 29일 양일간 일반인에게 무료로 화석박물관 개관...
포항 호미곶 관광지의 새로운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천년 기념관이 28일 문을 연다.
|
새천년 기념관은 연면적 5,101㎡의 규모로, 1층에는 ‘빛의 도시 포항속으로’ 전시실을, 2층에는 포항바다화석박물관, 3층에는 영상세미나실, 시청각실을 설치했으며, 지하1층에는 공예공방체험실, 옥탑에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다.
28일 개관식 행사에는 박승호 포항시장, 도의원, 시의원, 주요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풍물패의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새천년기념관 건립 후 개관에 이르기까지의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 개관일인 28일과 29일은 일반인에게 무료로 화석 박물관을 개방한다.
새천년기념관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 호미곶 광장 내에 위치하고 있어 호미곶을 찾는 연간 300여만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