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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송현동 창고화재”
  • 편집국
  • 등록 2009-12-28 06: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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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방본부는 지난 27일 오후 12시12분경 대구시 달서구 송현동(달서소방서 관내) 우리상사(생활용품 판매상사) (대표자:권영길.남.50세)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샌드위치 판넬즙 1층 1동 297㎡ 소실, 지게차,콤푸레샤,컴퓨터 및 기타 비품이 소실되어 3천 9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인명피해 없이 20여분만에 진화 조치했다.

발화장소는 생활용품 (각종 세류제류등 생활용품) 보관 및 판매창고로서 목격자 권영길 씨에 의하면 창고 내무에서 처음 발화되었다고 하며 정확한 화제 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신고접수와 동시에 달서소방서 소방차 16와 소방관 39명이 신속히 출동하여 연소 확대를 저지하면서 화재진압 및 인명검색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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