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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앙동, 설맞이 불우이웃 위문품 전달
  • 한영진 기자
  • 등록 2007-02-10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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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상빈)에서는 지난 9일 오전 10시 강원도 강릉시 중앙동사무소에서 불우이웃 65세대와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을 중심으로 회원 30명이 자체적으로 회비를 모금 관내에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선정해 지급대상자 65세대에 4,000천원상당의 쌀, 라면, 도자기세트를 전달함으로써 정해년 새해에 처음 맞이하는 설 명절에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아울러 위문품중 도자기세트(30세트-200만원상당)는 바르게살기 위원인 강원그릇백화점대표 김시창씨가 협찬했고 주심으로서 각박해진 현대사회에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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