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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교실 수료식 및 결혼이민자가족 송연행사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12-30 0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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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경리)에서는 12월 29일 14:00시 한글문화교실 수료식 및 결혼이민자가족 송년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은희 강사의 지도로 우리춤, 벨리댄스등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모범다문화가정 표창, 한글문화교실 수료증 수여, 여성단체협의회장의 인사말씀과 문을주 군의회 의장님의 축사로 1부 행사가 진행 되었으며

2부 행사로는 정은희, 배철이선생의 진행으로 읍면 다문화가족 장기자랑등 여성단체와 결혼이민자가족간의 화합의 한마당 행사로 마무리 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을주군의장, 문준희, 김윤철도의원, 이윤환농협군지부장, 박우근부의장, 박수남, 김종덕, 김학구, 박현주의원등, 사회단체장 및 여성단체회원, 다문화가족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행사가 개최 되었다.

한글문화교실 수료식은 여성결혼이민자를 위한 10개월간 지역아동센터등 6개소에서 66명을 대상으로 한글문화교실 운영 수료식을 가졌으며, 모범다문화가정 표창으로는 합천읍 지연화, 초계면 이리끼히로꼬, 적중면 붓사야사쿠나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문화의 조기적응과 모범적인 가정생활로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만드는데 모범이 되어 군수표창을 받았다.

합천군 여성단체 협의회(회장 정경리)에서는 이날 행사에 뷔페와 다과 기념품을 제공 하였으며 이외도 여성단체 협의회에서는 다문화가족 사회조기정착을 위한 결연사업등 많은 지원과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늘어나는 다문화가족을 위하여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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