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에게 매년 1억씩 총 4억 기탁
창원시 신촌동에 소재하고 있는 포스코특수강(주)(대표이사 성현욱)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30일 창원시에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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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욱 대표이사는 이날 박완수 창원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올해도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힘든 것 같다”면서 “향후 사회적 재원이 될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고, 또 저소득층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격차를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꿈나무키우기 결연사업’에도 써달라”며 기탁의사를 밝혔다.
포스코특수강(주)는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 배움의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1억원을 기탁해 올해로 벌써 4번째 기탁하는 것으로 타 기업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창원에 본사를 두고 있는 포스코특수강(주)는 창원특수강에서 1997년 포스코그룹으로 편입된 세계 제일의 특수강 메이커로, 1500여 임직원들이 다함께 기업의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사회복지, 환경보전, 체육문화,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면에서 기업시민으로서의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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