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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제27대 이창재 청장" 취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0-01-04 21: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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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괴산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박사를 ...
남부지방산림청은 4일(월) 오전 11시 1층 대강당에서 지난 1월 1일 자로 취임한 제27대 남부지방산림청 이창재 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임 이창재 청장은 1961년 충북 괴산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산림자원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쳤으며, 1985년 제21회 기술고시에 합격한 임업 전문가다.

내무부와 충청북도를 거쳐 91년 산림청에 몸담은 후 산지관리과장, 산불방지과장, 혁신인사기획팀장, 산림정책과장 등 산림청의 주요 정책분야를 두루 거친 산림정책전문가로 알려져 있으며, 금년 1월 1일자로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하여 남부지방산림청장으로 부임했다.

이날 이창재 신임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는 산림부문이 번영하고 중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국토 녹색기반으로서의 산림, 세계가 인정하는 녹화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산림청 비전인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은 경상북도와 경상남도 동부지역, 부산․대구․울산 등 3개 광역시 전체 산림 중 15%인 27만 헥타의 국유림을 보호․관리․자원육성을 총괄 수행하는 전문산림행정기관으로 1967년에 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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