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짖는 소리에 놀라 일어나 보니 주방에서 연기와 불길이 솟구치고...
18일(월) 새벽 0시 50분경 경북 문경시 문경읍 당포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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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재는 집주인 이모(여, 75)씨가 개짖는 소리에 놀라 일어나 보니 주방에서 연기와 불길이 솟구치고 있어 119에 신고하였다.
이번 화재로 한식 목조 스레트가 1층 70㎡ 1채가 전소되어 소방서 추산 1,0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7분만에 진화 되었다.
한편, 소방서 및 경찰에서는 주방 천정에서 불꽃이 떨어졌다는 이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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