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장후 1년 4개월만에 매출액 34억 8천만원, 8억원 흑자...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승한)에서 운영하는 안동학가산온천이 개장 첫해에 이어 2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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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학가산온천이 1월 18일 발표한 자체결산 자료에 따르면 2008년 9월 12일 개장후 4개월만에 22만명이 입장, 그리고 2009년 한 해에 54만명이 입장했으며, 금년 1월 현재 총 80만명이 학가산온천을 찾아 그야말로 단기간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세부적으로 보면 전국 시‧도에서 단체 또는 가족단위로 고르게 온천욕을 즐겼는데 특히 경북도내와 대구, 서울, 경기, 경남, 강원도 주민들이 많았으며, 일본, 미국, 스페인, 대만 등 20여개 국가의 관광객 200여명이 학가산온천을 찾아 안동관광의 주요 거점지역으로 뿌리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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