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도소(소장 김길성)는 29일 오후 4시 교도소장실에서 설명절을 맞이하여 경주시 내남면 소재 소년소녀가장 6명에게 '불우이웃돕기 (蘭 난) 판매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 60만원을 전달하였다.
▲ 김길성 소장과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들 ⓒ FM_TV 표준방송
『(蘭 난) 판매 바자회』는 지난 28일 오후 1시부터 청사 2층에서 2010. 1. 1.자로 부임한 김길성 경주교도소장 취임 축하 蘭을 직원들에게 판매하여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직원들은 좋은 蘭을 헐값에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직원들은 뜨거운 호응과 아울러 김소장의 열린교정행정이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 김소장이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FM_TV 표준방송
이자리에서 김길성 경주교도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교정인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교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