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력한 글로벌 마인드와 창의력 갖춘 CEO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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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조유행 군수가 2007년 대한민국 글로벌 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일보와 주간한국이 주최하고 (주) 미디어인텔리젼스가 주관하는 이번 대상은 오는 6월 20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이승종 사장으로부터 수상한다.
하동군은 지난 5월 14일 대한민국글로벌 경영인 대상 후보군에 선정돼 기술서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5월말 KCER 평가모델에 의한 최종심사와 경제자문위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하동군수로 최종 확정됐다.
한국일보사의 경제자문위원회, 한국소비자경제 리서치의 전문위원단과 또 특별히 초빙되는 외부경제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대한 상공회의소의 기업DB, 한국일보사, 주간한국, (주)미디어인탤리젼스와 제휴언론기관의 각 부문별 관련분야 DB등을 바탕으로 국제경쟁력, CEO 경영활동의 국제화 수준 및 현지화 수준, 최고경영자의최근 5년간 수상경력, 사회공헌활동과 세미나 활동 등이 크게 인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또 이번에 받은 글로벌 경영인 대상을 계기로 전문적인 평가를 통해 경영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하동의 이미지를 배가로 향상시키는 가치를 상승시켰고 특히 조군수의 탁월한 리더십 인정으로 공신력 제고와 함께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글로벌 대상을 수상한 조군수는 지난 2002년 민선 3기 하동군수로 취임해 지난해 5. 31 지방선거에서 단독 출마로 90%이상 높은 지지율로 민선 4기 군수에 당선돼 밝은미래, 희망찬 웰빙토피아 하동건설에 혼신의 힘을 쏟아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55개의 분야의 각종 국․도정 시책 평가에서 최우수 등을 수상해 시상금 31억 여만원을 획득했고 지금까지 환경실천인 대상, 지역혁신최고위과정 최우수리더상, 21세기 신지식 리더상, 한국을 빛낸 기업인 대상 등 능력있는 CEO 자리를 독차지 했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 경영인 대상은 최고경영자로서의 강력한 글로벌 마인드와 창의적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관련분야의 국제화와 세계 미래시장 개척에 공헌한 경영인을 선정해 탁월한 리더십에 대한 경의 표시와 아울러 훌륭한 경영인상의 모범으로서 한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알리고자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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