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10 제1차 대한민국대표 명품도시 도약을 위한『전략 워크숍』개최
  • 편집국
  • 등록 2010-02-02 08:43:49
기사수정
청주시 흥덕구(구청장 김충제)에서는 청주시가 대한민국 대표 명품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구청에서 추진할 올해 핵심 전략과제에 대한 워크숍을 지난 2월 1일 개최하였다.
 
2월 정례조회 시간을 활용해 구 산하 150명의 직원들이 모여 각 과장의 주제발표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구는 ‘노래연습장 불법영업 근절’, ‘간판문화 선진화’ 등 구체적이고 시급한 사안에 대해 초점을 맞추었다.

우선 노래방 불법행위에 대한 초강력 대응책의 일환으로 ‘건전업소 선정 1년간 단속 제외’, ‘상습 위반 지역 선정 집중단속 연속 실시’, ‘노래방 건전이용 시민의식 홍보 캠페인’ 등『불법업소 척결․건전업소 확대』를 청주의 범시민운동으로 확대해 나간다.

또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광고물 위반자에 대해서는 삼진아웃제를 시행하고 테마별 중점정비지구를 지정․운영하여 간판문화를 명품도시 이름에 걸맞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이러한 전략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할 수 있도록 ‘업무실적 DB 구축’, ‘희망보직 인사 활성화’, ‘능력⇔조직 간 매칭시스템 도입’ 등 새로운 인사시스템을 가동한다.

앞으로 흥덕구는 분기별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건전한 공중위생업소, 깨끗한 도시미관, 질서 있는 시민의식을 확립하여 친절하고 활력 넘치는 명품도시, 청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나간다는 방침이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