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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회 안동시의회 임시회 폐회
  • 오경숙 기자
  • 등록 2010-02-11 2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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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급식비 지원 조례안 가결, 재래시장, 영세상인 보호.활성화....
안동시의회(의장 유석우)는 2월 4일부터 11일 까지 8일간의 안동시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첫날인 5일, 8일, 9일 오후 2시에 개회식을 거행한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 3건을 원안 가결했으며, 제2차 본회의는 기획예산실. 종합민원실, 정보통신실. 도청이전지원단, 제3차는 주민문화생활국, 건설도시국, 제4차 본회의는 행정경제산업국, 보건소 , 농업기술센터, 안동시 시설관리공단의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휴회의 건을 의결했다.

10일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집행부에서 제출한 안동시 행정기구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과 이재갑, 김정년의원의 공동발의하고 15명 의원이 서명한 안동시 학교급식비 지원조례 전부 개정조례안 등 총 8건을 원안 가결했다.

마지막 날인 11일 오후 2시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하여 제출된 안동시 학교급식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8건을 원안가결하고 제126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또한, 정홍식의원은 ‘재래시장 및 영세상인 보호책과 지역상권 활성화 수립’에 관한 3분 발언을 했다.

정홍식의원은 지역내 재래시장과 영세 소상인들을 보호하고 육성할 수 있는 강력한 대책을 강구해야 하며, 가격경쟁으로는 거대자본의 대형유통업체들과 맞설 수 없어 이에 따른 공동물류센터, 영세상인 원가절감, 등 조례 재'개정 추진을 해야 한다는 제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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